하루에 물, 얼마나 마셔야 할까?
필요한 수분량은 체중과 활동량에 따라 다릅니다. 일반적으로 체중 1kg당 약 30~35ml를 기준으로 잡고, 운동으로 땀을 흘린 만큼 추가로 보충합니다.
하루 수분량(ml) ≈ 체중(kg) × 33ml + 운동 보충량
이 계산기는 체중 1kg당 33ml를 기본으로 하고, 운동 30분당 약 350ml를 추가해 추정합니다. 예를 들어 체중 65kg이고 운동을 하지 않는 날이라면 하루 약 2.1L가 권장됩니다.
물에는 음식 속 수분도 포함될까?
네. 우리가 섭취하는 수분의 약 20~30%는 국·과일·채소 등 음식에서 옵니다. 따라서 계산된 양 전체를 반드시 '맹물'로만 마실 필요는 없으며, 커피·차 등도 일부 수분으로 계산됩니다. 다만 카페인 음료나 술은 이뇨 작용이 있어 과도하면 오히려 수분 배출을 늘릴 수 있습니다.
수분 부족·과다 신호
- 부족 신호: 진한 소변 색, 갈증, 피로감, 두통, 변비
- 과다 주의: 짧은 시간에 지나치게 많은 물을 마시면 혈중 나트륨이 묽어지는 '물 중독'이 드물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. 한 번에 몰아 마시기보다 하루에 나누어 조금씩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.
⚠️ 본 계산기 결과는 일반적인 기준에 기반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 심장·신장 질환 등으로 수분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니, 건강상의 결정은 반드시 의사·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.